2026년 3월 따뜻한 봄날, 벚꽃언덕 베이커리의 따뜻한 후원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요즘 핫한 간식 두쫀크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.
제빵사 선생님의 설명을 귀 기울여 들으시며 반죽을 만지고 모양을 만들다 보니 어느새 어르신들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! “이거 먹어도 되는 거 맞지?” 하시며 장난스러운 말씀도 하시고, 정성껏 만든 두쫀크를 보며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예산군노인요양원 곳곳에 메아리쳤습니다.
요즘 핫하다는 두쫀크 맛, 어르신들 어떠셨어요? ^^ 직접 만들어 더 달콤하고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바쁜 가운데 함께 참여해 주시고 만들기도 도와주신 보호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덕분에 웃음이 가득한 따뜻한 하루가 되었습니다.